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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 웹진 30호 2019년 07월 CHSCB Webzine Vol.30.2019.07 나눔소식 VOL.30.2019.07 당신의 생명 나눔으로 세상의 희망이 커져갑니다. 나눌 수 있는 생명이기에 더욱 소중합니다. 조혈모세포 기증! 여러분께서 홍보대사가 되어주세요^^ 유튜브에서 홍보영상을 보시고 좋아요! 클릭~ 부탁드립니다. 조혈모세포 기증 함께해요! Http://youtu.be/uQ_z6dYJc-c 2019년 상반기 캠페인 소식 / 47회 1,940명 등록 올해 상반기 1월부터 6월까지 47회의 캠페인을 통해 등록한 기증희망자는 1,940명으로 전국 대학교의 학생회와 사회봉사단 동아리, 간호학과 자원봉사자의 도움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년05월02일 신성대학교 캠페인 2019년05월23일-24일 강릉영동대학교 캠페인 2019년06월08일 V페스티벌(부산시민공원) 캠페인 2019년06월25일-27일 CCC 비전박람회(평창 휘닉스파크) 캠페인 주요 뉴스 ‘제주국제학교(NLCS Jeju)학생들 조혈모세포기증 캠페인 및 소아암 어린이 돕기 사랑의 기부금 전달’ 한국소아암재단과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은 8일 오후2시 제주국제학교 학생들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소아암재단에서 소아암 백혈병 환아를 돕기 위한 사랑의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제주국제학교(노스런던컬리지에잇스쿨) 학생들의 선행은 영국 교민 한국계 3세 김종원 (3살,엘리 킴)의 소식을 듣고 시작되었다. 김종원 어린이는 2016년부터 만성육아종 CGD(Chronic Granulomatous Disease)로 항암과 면역치료를 받으며 투병중이며 조직적합성항원형(HLA Type)이 일치하는 기증자를 2년 동안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는 교민사회 뉴스였다. 학생 대표 (김유나)와 자원봉사 학생들은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에 캠페인 자원봉사를 신청했고, 관련 캠페인을 진행하여 작년 한 해 99명의 조혈모세포기증희망자가 등록을 하였다. 또한 교내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성금을 소아암 환아들을 돕기 위해 한국소아암재단에 기탁했다.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에 따르면 백혈별 등 혈액암 환우는 조직적합성항원형이 혈연간에 일치하지 않을 경우 비혈연간 조혈모세포 기증자를 찾아야 하는데 비혈연간 조직적합성항원형이 일치할 확률은 수천 수만 명 중의 한 명이므로 18세 이상 40세 미만 건강한 분들이 기증희망자로 등록해야 일치 확률이 높아지고 기증자를 찾을 수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 비혈연간 조혈모세포 이식대기자는 누적 약 3천명 이상이라고 한다. (재)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사무국장은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의 실태를 알리고 “제주국제학교 학생들의 투병중인 환아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된 성금과 캠페인을 통한 수많은 조혈모세포 기증희망자 등록은 투병중인 환아들과 가족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기대합니다.”라고 전했다. 출처 : 복지뉴스 조시훈 기자 (http://www.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9415) 피보다 진한 사랑 나누는 뜨거운 청춘들 신경대, 조혈모세포 기증캠페인 “난치성 환우들에게 새 생명을” 신경대학교 간호학과와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이 최근 신경대학교 운동장에서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등록’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신경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등록부스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조혈모세포 기증’에 관하여 안내하고 궁금한 사항에 대해 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조혈모세포는 혈액을 만드는 어머니 세포라는 뜻으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을 만들어 내는 줄기세포이며 골수와 말초혈, 제대혈에서 얻을 수 있다. 조혈모세포 이식을 위해서는 환우와 기증자의 조직적합성항원(HLA)형이 일치해야하는데 환우와 기증자간 HLA형이 일치할 가능성은 부모와는 5% 이내, 형제자매 간에는 25% 이내에서 일치한다. 특히 비혈연과의 확률은 수천에서 수만 명 중 한명 정도로 매우 낮다. 간호학과 학회장 함윤지(간호학과 3학년) 학생은 “조혈모세포에 이상이 생겨 백혈병, 재생불량성 빈혈 등의 난치성 혈액종양 환우들에게 새 생명을 주는 의미 있는 일”이라며 “난치성 환우에게 새 생명을 드리는 뜻깊은 캠페인에 참여해 준 모든 학생들과 교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경대학교와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은 매년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등록’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 경기신문 최순철 기자(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8354) 따뜻한 나눔을 희망하세요 조혈모세포 기증희망자 등록 -18세-40세 미만 건강한 분으로서 등록서 작성 후 조직적합성항원형 검사용 채혈 3cc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월~금)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가톨릭의과대학 본관 303호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 (단체 20인이상 캠페인 신청 02-532-6517) 정보변경이 중요합니다. 주소 또는 전화번호가 변경되신 분은 조직적합성 항원이 일치하는 환자가 나타났을 때 이식조정기관에서 빨리 연락할 수 있도록 등록기관으로 정보변경 부탁드립니다. 전화 02-532-6517 또는 홈페이지 www.chscb.org에서 회원가입 후 정보변경란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